안산 이민근 구단주, 2023시즌 회원권 1호로 구매

입력2022년 12월 30일(금) 14:44 최종수정2022년 12월 30일(금) 14:46
사진=안산 그리너스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안산 그리너스FC 2023시즌 회원권 1호의 주인공은 안산 이민근 구단주였다.

안산은 "이민근 구단주가 2023시즌 회원권을 1호로 구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민근 구단주는 시즌권 오픈 당일 '안산 시민으로서 안산 구단의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회원권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시즌 회원권 구매의 첫 주자로 나섰다.

이민근 구단주는 안산 구단을 통해 "올해는 경기장에서 더 많은 안산시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올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들을 시민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산의 2022시즌 회원권은 K리그2와 FA컵 등 안산의 모든 홈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권종은 좌석 구역별로 골드존(테이블석), 울프존(서측, W석), 그린존(동측, E석) 총 3가지로 나뉜다.

회원권은 안산 구단 사무국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구매는 오늘(3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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