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더 글로리' 김은숙→김은희 착각 "'무한도전' 인연인 줄"(라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23년 01월 25일(수) 23:35 최종수정2023년 01월 25일(수) 23:36
라디오스타 광희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라디오스타' 광희가 '더 글로리' 출연 후일담을 전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져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광희 / 사진=MBC

이날 광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카메오 출연과 관련해 "'무한도전'에서 김은희 작가와 인연이 있어서 나오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더 글로리'는 김은희 작가가 아닌 김은숙 작가"라고 정정했다. 이에 광희는 "맞다. 그래서 진짜 놀랐다"고 털어놨다.

또한 광희는 "저도 (출연이) 이해가 안 간다"며 "원래 대본에 앞뒤 상황이 적혀있는데 정확히 그 신만 있었다. 그 신만 연습했는데 드라마 나오고 나서 연락이 많이 왔다. 송혜교 누나랑 이도현이 제가 나온 라디오를 듣더라"고 자랑했다.

아울러 광희는 "멋있게 하려고 했다. 임시완 보여주고 싶었다"며 "촬영 시간은 20분 정도다. 너무 아쉽다. 매니저님이 '2022년 최고의 아웃풋'이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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