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리콜' 딘딘, 최근 열애 흔적 "여친 기다리다 드라마 2편 봐"

입력2023년 01월 29일(일) 11:23 최종수정2023년 01월 29일(일) 11:23
이별 리콜 딘딘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딘딘이 연애사를 들킨다.

30일 방송되는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이하 '이별 리콜')에서는 '고기 굽지 않는 남자' 편으로 그려져 일일 리콜플래너로 가수 딘딘이 출연한다.

이날 등장하는 리콜남은 5개월 전 헤어진 7살 연상의 X에게 이별을 리콜한다. 연하만 만나왔던 리콜남은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주는 X의 행동에 더욱 빠져들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리콜남은 X의 배려와 이해를 당연하게 여기기 시작하고, X 역시 자신이 점점 리콜남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음을 느끼면서 이별을 통보한다.

리콜남의 사연을 본 딘딘은 "사소하지만 연인 사이에 지켜야하는 것들이 있다"며 "저는 여자친구를 기다리다가 드라마 2편을 다 본 적도 있다"고 고백한다.

이 과정에서 리콜플래너들은 딘딘이 언급한 드라마가 공개된 지 얼마 안 된 작품임을 바로 눈치채고 "그거 최근 드라마 아니냐"고 추궁한다.

이에 딘딘은 크게 당황하고, 리콜 플래너들은 딘딘의 전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를 캐낸다는 후문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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