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온 아빠들' 인교진 "♥소이현이 셋째 제안, 망설이는 이유는"

입력2023년 01월 29일(일) 13:10 최종수정2023년 01월 29일(일) 13:23
물 건너온 아빠들 인교진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물 건너온 아빠들' 인교진이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2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 18회에서는 프랑스 엄마 올리비아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올리비아는 막내 루미의 돌잔치에 모인 가족들에게 "아이가 4명 되면 어떨 것 같느냐"고 묻는다. 이어 올리비아는 육아 반상회에서 "넷째를 고민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를 매우 좋아했고 프랑스 사촌들도 다둥이다. 4명까지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남편은 아예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이에 역시 3남매 아빠인 아제르바이잔 니하트는 "저도 넷째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많아질수록 집에 사랑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올리비아의 넷째 계획에 찬성한다. 이어 영국 아빠 피터는 "부부와 아이들의 의견이 맞아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한다.

이와 관련해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셋째 계획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다. 인교진은 "아내가 먼저 이야기했다"면서도 셋째를 망설이는 이유가 소이현 때문이라며 이야기를 하던 중 울컥한다.

아울러 인교진은 소이현이 둘째 소은이를 임신했을 당시 진통 체험을 했다고 고백하며 "통증 50%에 도달했을 때 숨이 막혔다. 살려 달라고 했다"고 간접 출산 체험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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