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 女배구 대표팀 감독, 14일 수원서 신년 기자회견 진행

입력2023년 02월 06일(월) 23:21 최종수정2023년 02월 06일(월) 23:22
사진=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한국을 찾아 2023년 대표팀 운영 방안을 밝힌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4일 수원 해든호텔하이엔드에서 에르난데스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여자배구 대표팀의 감독으로 부임한 세자르 감독은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해 2024 파리올림픽 예선전, 2022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 등 중요한 대회를 앞둔 여자배구 대표팀의 2023년 운영 방향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또한 세자르 감독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V-리그 남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를 관람하며 대표 선수 선발에 대한 구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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