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4일 모친상…아내 서수연과 빈소 지키는 중

입력2023년 03월 05일(일) 09:56 최종수정2023년 03월 05일(일) 09:59
이필모 모친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필모가 모친상을 당했다.

4일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에 따르면 이필모의 모친이 이날 별세했다.

이필모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아내 서수연,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한 이필모는 '가화만사성'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연모'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후 이필모는 예능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서수연과 인연을 맺고, 2019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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