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지윤, 사망 3주기…36살에 떠난 '상철 선배'

입력2023년 03월 18일(토) 13:48 최종수정2023년 03월 18일(토) 13:51
故문지윤 3주기 / 사진=가족이엔티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故 문지윤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문지윤은 지난 2020년 3월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36세.

고인은 인후염으로 인한 고열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나 급성 패혈증이 오며 상태가 악화됐고, 결국 숨을 거뒀다.

1984년생인 문지윤은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현정아 사랑해' '쾌걸춘향' '일지매' '선덕여왕' '메이퀸'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영화 '생날선생' '나의 PS파트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내공을 다졌다.

특히 문지윤은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김고은)의 선배 상철 역을 맡아 활약했다.

현재 문지윤의 SNS에는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따뜻한 곳에 계시길 바란다"는 등 고인을 그리워하는 팬들의 추모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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