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고우림, 깔끔한 신혼살림→♥김연아 레시피까지 공개 "요리 잘해" [텔리뷰]

입력2023년 03월 19일(일) 07:30 최종수정2023년 03월 19일(일) 00:03
전참시 고우림 김연아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를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포레스텔라의 고우림, 조민규가 출연했다.

이날 고우림은 멤버들과 콘서트를 준비하다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전참시 고우림 / 사진=MBC 캡처

앞서 고우림은 지난해 김연아와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고우림은 신혼집에서 챙겨온 식기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놀란 홍현희가 "챙겨간다고 뭐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고우림은 "아니다. (아내 김연아가) 챙겨가라고 했다"고 답했다.

고우림은 직접 준비해 온 고기로 스테이크 요리를 시작했다. 그의 요리를 맛본 멤버들은 "레스토랑에서 팔아도 되겠다. 고기 진짜 잘 구웠다"며 칭찬을 쏟았다.

고우림은 두 번째 요리로 마늘볶음밥을 선보였다. 고우림은 "집에 있는 와이프가 만들어서 해줬는데 맛있어서 알려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조민규는 "고우림이 신혼집으로 초대해 갔었는데, 김연아가 김치볶음밥을 해줬다. 너무 맛있었다"고 극찬했다. 이를 들은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가) 요리를 잘한다"고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전현무는 마늘볶음밥을 보더니 "저 요리에 파김치인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고우림가 "파김치 레시피를 전수받고 싶다"고 하자 전현무는 눈빛을 반짝였다.

고우림이 "아내랑 '전참시'를 자주 본다. 전현무 웃음소리를 듣고 깔깔 웃는다"고 하자 전현무는 김연아를 위한 웃음을 선보여 폭소를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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