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연 "막내 2살 때 도우미가 아이 데리고 사라져, 트라우마 됐다"(마이웨이)[TV캡처]

입력2023년 03월 19일(일) 20:36 최종수정2023년 03월 19일(일) 21:03
오미연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마이웨이' 오미연이 캐나다로 떠났던 이유를 말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록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오미연이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오미연의 지인으로 등장했다. 김영옥은 "오미연은 고상하고 조용했다. 경청을 해주고. 몇십 년 캐나다 다녀온 후에 말이 많아졌다.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구나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교통사고 이후 캐나다로 떠난 오미연. 오미연은 "막내가 태어나서 겨우 걸어 다녀서 두세 살 됐을 땐데 바빠서 도우미 아주머리를 모셨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2-3일 만에 아이를 데리고 사라졌다. 찾기는 찾았지만 그 정신없던 건 말할 수 없다. 강도가 드 알려진 사람으로 사는 게 무서웠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살게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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