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최연청, 판사 예비신랑과 단란한 투샷…웨딩화보 공개

입력2023년 05월 30일(화) 18:20 최종수정2023년 05월 30일(화) 18:21
최연청 웨딩화보 / 사진=웨딩21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최연청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30일 웨딩 전문 매거진 함께 함께한 최연청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엔 '6월의 신부'가 될 아리따운 최연청만 아니라, 최연청과 예비신랑의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연청은 "한국 활동 시작과 함께, 저의 가장 힘든 시기, 저의 안정을 위해 한결 같이…. 늘 소나무 같이 제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때로는 너무 존경하는 판사님과 6월에 결혼을 하려 한다"며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연청은 2015년에 데뷔해 한국과 중국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최근 건강이상으로 한국에서 3년간 휴식을 취하며 갑상선암 투병을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판사 출신 아버지 슬하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으며, 예비남편 역시 직업이 판사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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