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마약 논란 후 근황 "경찰 같은 아들과 살아…다리 신경암 제거"

입력2023년 11월 19일(일) 09:55 최종수정2023년 11월 19일(일) 09:57
로버트 할리 / 사진=유튜브 채널 사유리 TV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마약 혐의로 파문을 일으켰던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TV에 '뭔가 수상한 외국인 로버트할리를 잡으러 왔습니다! 로버트할리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유리와 인터뷰에 나선 로버트 할리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우리 와이프는 광줒에 있다. 광주에도 집이 따로 있다. 더 큰 집"이라고 말했다.

이에 사유리가 "와이프 없으면 또 나쁜 할리 나오지 않냐"고 묻자 그는 "아들이 있다. 아들이 아주 경찰"이라고 답했다.

특히 하루에 3시간 이상 운동한다는 로버트 할리는 "여기(오른쪽 다리)에 나쁜 신경암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거했고, 지금은 없다. 이 다리(왼쪽 다리)에는 신경염 있었다. 옛날에 다이어트할 때 제가 2시간 30분 동안 산책했다. 너무 많이 산책하고 잘못 돼서 신경염 생겼다. 앉을 때 통증 있고 감각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유리가 건강 상태와 마약의 상관관계에 대해 묻자 로버트 할리는 "사실 혹시나 마약하고 관계가 있나 했는데 없다"고 선을 그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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