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6기 상철, 영숙 사태 여파 "'돌싱4' 하림과 친목 미팅 취소"

입력2023년 12월 06일(수) 10:06 최종수정2023년 12월 06일(수) 10:08
나는 솔로 16기 상철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돌싱글즈4' 하림과 합동 라이브 방송을 취소했다.

16기 상철은 6일 자신의 SNS에 "어제부터 또 다른 피해자가 2차, 3차 가해를 당하며 고통받고 있어 하림과의 친목 미팅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 양해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앞서 SBS Plus, ENA '나는 솔로' 16기 상철은 시애틀에 거주 중인 이웃 MBN '돌싱글즈4' 하림과 합동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그러나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상철의 사생활 폭로하는 과정에서 일반인의 신상을 공개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16기 상철은 영숙 폭로전 여파를 인지, 합동 라이브 방송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현재 16기 상철은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한 16기 영숙을 상대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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