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3일 홈경기 시구자로 '군조크루' 선정

입력2024년 04월 21일(일) 11:03 최종수정2024년 04월 21일(일) 11:03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으 홈경기에 혼성그룹 '군조크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경기 전 애국가는 선엘이 부르고, 멤버 전원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클리닝타임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군조크루'는 군조, 선엘, 변지혜, 배찬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지난해 방영된 MBN 댄스가요제 '쇼킹나이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낮 12시에는 첫 앨범 'Boom Boom Boom'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시구를 맡은 군조크루는 "우리 군조크루가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앞으로 군조크루의 활동도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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