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은형 "별명 '망원동 돌하르방', 불혹 임신에 배 만지고 가더라" [TV캡처]

입력2024년 04월 22일(월) 22:17 최종수정2024년 04월 22일(월) 22:18
동상이몽2 이은형 강재준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은형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예비 부모 이은형-강재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은형은 "배우 비주얼이 됐다"는 출연진들의 반응에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그런지 눈도 살짝 들어간 거 같다"고 농담했다.

특히 42살에 임신 후 '망원동 돌하르방'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는 이은형은 "제가 불혹에 임신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더라. 저한테 좋은 기운을 받아가시려고 배를 만지고 가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숙은 "어쩐지 아까 저한테도 만져보라고 해서 한참 만지고 왔다"고 농담했다. 이에 이은형은 "좋은 기운을 받고 싶었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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