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조권, 티눈 제거 수술만 4번에 갈비뼈 골절까지…부상에도 뮤지컬 열정 [텔리뷰]

입력2024년 04월 25일(목) 06:45 최종수정2024년 04월 25일(목) 00:01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2AM 멤버 겸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조권이 부상도 막지 못한 열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이다해, 바다, 권혁수, 조권과 함께 한 '드림스 컨트롤' 특집으로 꾸며졌다.

'라스' 출연 최다 아이돌인 조권은 이번이 총 8번째 출연이라고 밝혔다. 조권은 "친정집 오는 기분"이라며, 첫 출연 때부터 10년 동안 골반털기춤을 춰왔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은 조권이 발을 다친 상태라고. 조권은 "제가 뮤지컬에서 높은 구두를 신고 75회 공연을 했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또 점프해서 뛰어오르는 동작이 있었다. 발바닥에 무리가 가니까 티눈이 생겼는데 무슨 오징어눈만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티눈 제거) 수술을 4번 했다"고 밝혀 모두가 깜짝 놀라며 박수를 보냈다.

또한 갈비뼈 부상까지 입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권은 "한 번은 뮤지컬 '렌트'를 할 때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좀 고생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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