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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
한국 LoL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과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한화생명 초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평가전'을 갖는다.
한국은 첫날 미국, 둘째날 베트남과 차례로 격돌하며, 경기는 모두 5전 3선승제(Bo5)로 진행된다. 베트남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가하며, 미국은 국제무대 경험을 갖춘 선수들로 중심으로 대표팀을 구성해 한국을 상대할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게임 본 대회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이 실제 국제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력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실전 기회"라며 "파트너시티 부산에서 국가대표팀을 직접 응원해 주시는 팬들과 함께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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