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축구 평가전 중계 여파?…자체 최저 1.3%

입력2026년 10월 03일(토) 14:55 최종수정2026년 10월 03일(토) 15:01
우주떡집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주떡집'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우주떡집'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3%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우주떡집'은 지난 7월 말 전국 2.9%로 스타트를 끊었다. 그러나 6회 2.5%, 7회 2.1%, 8회 2.2%로 2% 초중반대를 유지하다 9회에서 1.8%로 내려앉게 됐다. 여기에 10회가 축구 평가전 중계 여파로 편성 시간이 변경되며 시청률이 더욱 하락했다.

한편 '우주떡집'은 예능 '지구오락실'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토롱이의 계략으로 우주떡집 알바생이 된 지락이들의 강제취업 식당 노동 어드벤처를 그렸다. 오는 16일까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부실 복무 집유' 송민호 "후회 길었다…지…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부실…
기사이미지
김인석·안젤라 박, 10년 만 이혼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김인석이 파경을 맞았다. …
기사이미지
[31st BIFF] 화려한 부국제 그 뒷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