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제66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대회 개최

입력2024년 04월 17일(수) 17:40 최종수정2024년 04월 17일(수) 17:40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제66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대회'가 청주에서 열린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은 18일부터 21일까지 청주실내빙상장에서 '제66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별선수권대회는 남·녀 3급 이상(A-C조) 총 11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으로 2023-2024시즌 국내에서 개최되는 마지막 피겨 대회이다.

대회 3일차와 마지막날 진행되는 남녀싱글 A조 경기에는 피겨 국가대표 윤서진(한광고)을 포함한 2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연맹은 빙상 종목의 지방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각 지방에서 국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문선수 뿐 아니라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육대회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