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 1958' 이제훈, 이동휘X최우성X윤현수와 총 든 미군 제압 [텔리뷰]

입력2024년 04월 21일(일) 05:29 최종수정2024년 04월 20일(토) 23:08
수사반장 1958 / 사진=MBC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수사반장 1958' 이제훈, 이동휘, 최우성, 윤현수가 팀워크를 발휘했다.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는 박영한(이제훈) 김상순(이동휘) 조경환(최우성) 서호정(윤현수)이 미군들을 제압했다.

이날 박영한은 호텔에서 미군들끼리 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수사반장 1958 / 사진=MBC 방송 캡처

이에 박영한은 구두닦이로 무시받던 서호정에게 "우리랑 가자"고 권유했다.

서호정은 박영한, 김상순(이동휘), 조경환(최우성)과 함께 호텔로 향했다. 서로 총으로 겨누며 대치하고 있던 미군들. 박영한 일행은 조용히 호텔 내부 상황을 파악했다.

김상순은 "미군들이니까 헌병대 올 때까지 기다리자"고 만류했다. 하지만 박영한은 "한국 사람이든, 미국사람이든 내 눈앞에서 애먼 사람 송장되는 꼴 못 본다"고 말했다.

유일하게 영어를 할 줄 아는 서호정은 조경환과 요리사로 변장해 잠입했다. 두 사람이 화제를 돌리며 경계를 풀 때쯤 박영한과 김상순도 몰래 내부로 침입했다.

곧 박영한 일행은 미군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때마침 미군 헌병대도 도착해 상황은 종료됐다. 이후 박영한은 서호정에게 "우리랑 같이 일하자"고 팀 합류를 권유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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