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숭용 감독, '선취 적시타 좋아~'

입력2024년 04월 21일(일) 14:46 최종수정2024년 04월 21일(일) 17:18
[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 1회말 2사 2루 SSG 고명준이 적시 때 홈을 밟은 하재훈이 이숭용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4.04.2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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