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 김혜윤 구하고 허형규 칼에 찔렸다…절벽 아래로 추락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0일(월) 21:26 최종수정2024년 05월 20일(월) 21:26
선재 업고 튀어/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선재업고튀어' 변우석이 허형규의 칼에 찔렸다.

2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영수(허형규)가 류선재(변우석)를 칼로 찔렀다.

이날 방송에서 임솔(김혜윤)은 사건을 해결해보기 위해 홀로 사건 현장에 향했다. 형사들에게 부탁을 하고 사건 현장으로 간 것.

하지만 류선재가 경찰에 따로 신고해둔 상태로 다른 형사들이 미리 들이닥쳤다. 김영수는 이를 보고 도망쳤다.

도망치던 중 류선재가 김영수를 발견하고 뒤를 쫓았다. 김영수는 절벽에서 류선재를 찔렀다.

이를 발견한 임솔이 충격에 빠졌다. 임솔이 뒤늦게 달려들었지만 류선재는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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