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딸' 배수진, 오늘(25일) 다시 만난 첫사랑과 재혼

입력2024년 05월 25일(토) 09:30 최종수정2024년 05월 25일(토) 09:32
배수진 결혼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첫사랑과 재혼한다.

배수진은 25일 낮 12시 경기도 하남의 한 야외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가족, 친척, 지인들만 초대해 소규모로 치러진다.

지난 2018년 배수진은 2018년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던 배수진은 MBN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 이를 계기로 21살 때 연인이었던 첫사랑을 다시 만나 열애 중임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말고 동거'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알려 죽하를 받았다.

한편, 배수진은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로 다양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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