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 KIA-한화전·대구 삼성-두산전 우천 취소…23일 더블헤더

입력2024년 06월 22일(토) 15:18 최종수정2024년 06월 22일(토) 15:18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광주(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 대구(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

22일 오후 5시 열릴 예정이었던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광주 KIA-한화전, 대구 삼성-두산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남부지방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취소된 경기는 23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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