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과 울버린' 라이언 레이놀즈, 인생 2막 시작

입력2024년 06월 24일(월) 13:40 최종수정2024년 06월 24일(월) 13:42
데드풀과 울버린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데드풀'의 새로운 삶이 그려진다.

영화 '데드풀' 측은 24일 데드풀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뉴 라이프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선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뒤, 평범한 중고차 딜러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으로 살아가던 그의 모습부터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켜온 잔망 넘치는 매력을 뽐내는 히어로 데드풀의 활약상까지 모두 담겼다.

먼저 '데드풀 2'에서 새로운 가족들을 만난 웨이드 윌슨이 생일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평범한 일상도 잠시, TVA 요원들에게 끌려간 그는 소중히 여기던 모든 것들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각성한다.

또한 자동차 시트에 비스듬히 걸쳐 손짓하는 스틸 속 한켠에는 울버린의 날카로운 클로가 남긴 자국까지 엿보인다. 이들은 거대한 위기에 맞서 함께 힘을 합칠 예정이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다. 7월 24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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