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운동없이 몸매 유지..딸 출산 오히려 휴가"

입력2017년 10월 06일(금) 18:27 최종수정2017년 10월 06일(금) 18:36
배우 탕웨이/사진=하퍼스 바자 홍콩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탕웨이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최근 고향인 항주를 방문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이어트 비결과 출산의 의미를 언급했다.

탕웨이는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난 헬스나 운동을 별도로 안한다. 작품을 찍는 일이 체력 노동이다. 작품을 찍다 보면 몸이 날씬해지더라. 아이를 낳는 것이 여배우에게는 오히려 휴가와 같다"고 밝혔다.

이어 탕웨이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 고향 항주 여성들이 뚱뚱해지기 힘든 것 같다. 항주 음식이 담백하기 때문이고 잠을 잘 자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날씬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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