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한국 팔씨름왕 하제용과 열애중?

입력2017년 10월 26일(목) 16:10 최종수정2017년 10월 26일(목) 16:19
하제용 린제이로한 / 사진=하제용 SNS

[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한국 팔씨름왕과 열애중이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하제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린제이 로한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열애중이라는 루머가 흘러나왔다.

두 사람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단 둘이 식사를 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렸다. 팔짱을 끼거나 어깨를 기대를 등 스킨십도 자연스러워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8월 초에는 그리스 미코노스에 함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린제이 로한의 SNS에는 하제용이 흔적이 없어, '친한 친구 사이'일 수도 있다는 시각도 있다.

하제용은 SBS '스타킹', '동상이몽' 등을 통해 한국인 팔씨름 챔피언으로 이름을 알린 유명인이다. 린제이 로한은 아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로 '퀸카로 살아남는 법' '프리키 프라이데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나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