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급격스런 노화 이어 장애판정 "수없는 부상으로 3급 장애"

입력2017년 11월 17일(금) 11:47 최종수정2017년 11월 17일(금) 11:47
이연걸 / 사진=이연걸 웨이보(중국 SNS)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이연걸이 그레이브스 병으로 인해 급격스런 노화를 맞이한데 이어 장애 판정까지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중국 언론매체 시나위러는 17일 이연걸이 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젊은 시절 많은 무술 영화를 찍으면서 수없이 부상을 당해 중국 정부 관련 부처로부터 3급 장애 증서를 받았다.

이에 앞서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까지 받아 현재 반 휴식 상태다. 특히 이연걸은 병 진단 후 급격이 노화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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