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 "결혼할 수 있을까 생각, 항상 외로워" [텔리뷰]

입력2022년 01월 20일(목) 05:59 최종수정2022년 01월 19일(수) 22:00
영탁 / 사진=채널A 신랑수업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신랑수업' 영탁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가수 영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탁은 스튜디오에서 "제가 아직 운전면허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어릴 때부터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혹여나 주차장에서 잠깐 쉬어도 문제가 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승철은 "아기를 낳게 되면 유치원 픽업 등을 해야 한다"며 면허 취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탁은 "결혼할 때쯤에는 면허가 있어야 될 거 같아서 목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영탁의 일상도 공개됐다. 그는 기상하자마자 목을 푸는 프로 가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결혼식 축가를 부탁받은 그는 노래를 연습하기도 했다.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언제 (장가를) 가나, 내가 정말 결혼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항상 외롭긴 하다. 제가 외동이기도 하고 요즘 부쩍 아버지께서 손주 보고 싶다고 하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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