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서형, KT '종이달' 여자주인공 낙점

입력2022년 03월 24일(목) 12:12 최종수정2022년 03월 24일(목) 12:15
김서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서형이 새 드라마 '종이달'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24일 스포츠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김서형은 KT 오리지널 새 드라마 '종이달'(극본 노윤수·연출 김승우) 출연을 제안받았다.

'종이달'은 한 은행 계약직 사원이 우연히 고객의 돈에 손을 대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돌이킬 수 없이 어긋나 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장르다. 동명의 원작 소설은 일본에서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됐다.

극 중 김서형은 은행의 계약직 영업 사원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서형은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굿와이프' '기황후' '아내의 유혹'에 출연했다. 특히 'SKY 캐슬' '마인' '아무도 모른다'에서 걸크러쉬 면모를 뽐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여고괴담 리부트: 모교' '악녀' '봄'에서도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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