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규, 빅웨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정만식·지승현과 한솥밥 [공식]

입력2022년 03월 31일(목) 09:38 최종수정2022년 03월 31일(목) 09:38
한동규 / 사진=빅웨일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한동규가 빅웨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1일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한동규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자타 공인 연기파 배우 한동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당사는 한동규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 다채로운 활약을 선보일 한동규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동규는 '그게 아닌데', '사막 속의 흰개미', '여기가 집이다' '배꼽춤을 추는 허수아비',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다섯은 너무 많아' 등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내공을 단단하게 쌓아온 배우다. 이를 바탕으로 제6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스크린과 안방극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한동규는 영화 ‘소리꾼’, ‘용길이네 곱창집’, ‘암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넷플릭스 '마이네임', SBS '열혈사제',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SBS '해치', SBS '대풍수',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 매 작품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천의 얼굴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출연한 tvN ‘불가살’에서 평범한 인생을 살아오다 불가살로 인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된 남자 구봉 역을 맡아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KBS2 '출사표'에서는 단순무식한 구의원 장하운으로 분해 코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명품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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