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온라인 영상 콘텐츠 강화사업 대행 업체 모집

입력2022년 05월 13일(금) 14:12 최종수정2022년 05월 13일(금) 14:12
사진=KOV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2 프로배구 온라인 영상 콘텐츠 강화사업을 대행할 업체를 모집한다.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5000만 원(VAT별도) 이상 스포츠 관련 온라인(SNS) 콘텐츠 제작 업무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가 이번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22일까지 방문 접수를 통해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운영 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SNS 콘텐츠 제작 및 운영 · 관리와 같은 전반적인 업무와 더불어 최근 다양하게 방송되고 있는 스포츠 예능과 같은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프로배구의 온라인 콘텐츠 강화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본 사업은 2022년 5월 기준, 유튜브 구독자 13만 명, 틱톡 구독자 27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유튜브와 틱톡을 비롯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들이 운영되고 있다.

입찰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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