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부진' SSG 최주환, 1군 말소…이재원 콜업

입력2022년 05월 14일(토) 16:06 최종수정2022년 05월 14일(토) 16:06
최주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타격 침체에 빠진 SSG 랜더스 최주환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는 14일 1군 엔트리 등록, 말소 현황을 밝혔다. SSG는 이날 내야수 최주환, 포수 이흥련을 말소하고 내야수 안상현, 포수 이재원을 불러올렸다.

개막 후 32경기에 나서 타율 0.146 1홈런 16타점으로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최주환은 결국 2군행을 통보받았다.

이밖에 LG도 세 명의 선수를 엔트리에서 교체했다. 내야수 이영빈, 외야수 신민재, 투수 이지강을 말소한 대신 외야수 이천웅, 내야수 손호영, 투수 백승현을 등록했다.

이밖에 한화 이글스가 투수 정우람을 말소하고 투수 윤산흠을, KT 위즈가 포수 조대현을 말소하고 내야수 문상준을 불러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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