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팔 전체 화상 "선크림도 안 바르고"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05월 25일(수) 11:33 최종수정2022년 05월 25일(수) 11:36
간미연 /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이 빨갛게 달아오른 팔을 공개해 화제다.

간미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따가워. 선크림도 안 바르고 내가 미쳤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빨갛게 그을린 왼팔이 담겼다. 마치 직사광선으로 화상을 입은 듯, 붉게 달아오른 모습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간미연은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부부가 됐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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