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하리' 옥주현·김문정, 27일 '유스케' 출연 [공식]

입력2022년 05월 26일(목) 16:15 최종수정2022년 05월 26일(목) 16:16
김문정 옥주현 /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뮤지컬 '마타하리'의 히로인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비하인드 토크를 선보인다.

옥주현은 5년 만에 돌아오는 '마타하리'의 주인공 마타하리를 맡으며 캐스팅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초연부터 '마타하리' 모든 시즌에 참여하며 "마타하리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유스케'에서 옥주현은 '마타하리'의 넘버들을 선보인다. 작품의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서정적인 가사와 오케스트라 연주의 아름다운 선율로 채워진 풍부한 무대를 펼친다.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은 이어진 토크를 통해 5년 만에 돌아오는 '마타하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연습 과정에서 탄생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한 김문정 음악감독은 유희열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한편, EMK오리지널의 첫 작품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스펙터클한 스케일의 무대와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에 새로운 곡을 더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무대로 올여름을 더욱더 뜨겁게 매혹시킬 것이다. 여기에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과 스텍터클한 스케일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했다.

'마타하리'는 28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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