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리, 채리티 오픈 텐베거상 수상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1:09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1:10
전우리 / 사진=지애드스포츠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전우리가 채리티 오픈 텐베거상의 주인공이 됐다.

27일부터 29일까지 이천시 모가면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46야드 / 본선 6496야드)에서는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총 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400만 원)이 열린다.

올해 E1 채리티 오픈은 10주년을 맞이해 티 오프 후 열 번째 홀(1번홀, 10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인 일명 'E1 텐배거상'을 준비했다.

대회 1라운드 특별상은 전우리가 차지했다. 전우리는 대회 10번 홀(파4)에서 이글을 기록했다. 전우리에게는 현금 1000만 원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난 9년 동안 10번홀에서 이글을 달성한 선수로는 2018년 김혜진3(2R), 2021년 유해란(1R)이 있다.

주식회사 E1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관중으로 개최되며, 주관방송사인 SBS 골프 등을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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