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임준혁, 오늘(30일) 발인…애도 속 영면

입력2022년 05월 30일(월) 08:33 최종수정2022년 05월 30일(월) 08:33
임준혁 발인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임준혁이 영면에 든다.

30일 오전 8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임준혁이 발인식이 거행된다.

앞서 임준혁은 27일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평소 별다른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42세.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어 SBS 개그투나잇' '웃찾사', 뮤지컬 '플라이어' '온에어 초콜릿' '젊음의 행진' 등을 통해 무대에 올랐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선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했다.

또한 임준혁은 지난 20일 뺏지브로스 신곡 '사랑의 뺏지'를 발매해 활동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전해진 비보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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