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12월 뉴욕대 음대 출신 재원과 결혼

입력2022년 05월 31일(화) 13:12 최종수정2022년 05월 31일(화) 13:12
임성재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가 오는 12월 새신랑이 된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올댓스포츠는 31일 "임성재가 오는 12월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부는 올해 26세로 뉴욕대 음대를 졸업한 재원이며,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에 거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주변 소개로 만나 약 2년 정도 교제하고 있다.

한편 임성재는 2018-2019시즌 PGA 투어에 데뷔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신인왕을 수상했다. 이후 2020년 3월 혼다 클래식에서 첫 승을 수확했고, 2021년 10월 슈라이너스 아동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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