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CJ, '위믹스 구단 랭킹' 1만 포인트 돌파

입력2022년 06월 06일(월) 16:27 최종수정2022년 06월 06일(월) 16:27
배용준 / 사진=KPG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1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독주를 이어갔다.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종료 후 8539.32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1위에 올랐던 CJ는 5일 끝난 SK텔레콤 오픈 2022에서 1623.1포인트를 추가해 1만 162.42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를 유지했다.

SK텔레콤 오픈 2022에 CJ 소속 선수는 총 5명이 참가했다.

대회가 끝난 뒤 '위믹스 구단 랭킹' 순위를 집계한 결과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한 데 이어 공동 3위 김민규가 516포인트, 공동 39위 배용준이 86.23포인트, 공동 59위 최승빈이 10.87포인트, 이재경과 정찬민이 각각 5포인트를 추가해 1623.1포인트를 얻었다.

앞선 대회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했던 하나금융그룹과 금강주택이 1위 CJ를 추격했지만 지난주와 동일한 순위를 지키는 데 만족해야 했다.

박은신이 빠진 하나금융그룹은 SK텔레콤 오픈 2022에서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20위를 기록한 함정우가 213포인트, 공동 26위 한승수가 174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9563.87포인트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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