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방어 나선 맥길로이, 캐나다오픈 1R 공동 5위…노승열 공동 25위

입력2022년 06월 10일(금) 14:05 최종수정2022년 06월 10일(금) 14:05
로리 매킬로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디펜딩 챔피언'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맥길로이는 10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세인트조지스 골프&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지난 2019년 대회 챔피언 맥길로이는 3년 만에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단독 선두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3타를 친 윈덤 클락(미국)이 자리했다. 이로써 클락은 PGA 투어 첫 승을 노리게 됐다.

한국 선수 중에는 버디 5개, 보기 4개를 친 노승열이 1언더파 68타로 스코티 셰플러(미국),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공동 25위에 올랐다.

배상문은 2오버파 72타로 공동 79위, 강성훈은 5오버파 75타로 공동 124위에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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