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안면마비로 휴식기 "람세이 헌트 증후군" [ST@할리웃]

입력2022년 06월 11일(토) 11:04 최종수정2022년 06월 11일(토) 11:06
저스틴 비버 안면마비 / 사진=저스틴 비버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안면 마비 증세를 고백했다.

저스틴 비버는 11일 자신의 SNS에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영상을 통해 오른쪽 안면 마비로 제대로 눈을 깜빡이지 못하거나 미소를 짓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저스틴 비버는 "얼굴을 보면 알겠지만, 갑자기 병이 생겼다"며 "람세이 헌트 증후군이다. 바이러스가 내 귀와 안면의 신경을 공격해 얼굴이 마비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는 "어쩔 수 없이 다음 콘서트를 취소해야 한다. 상태가 심각하다"며 "회복을 위해 안면 운동을 하고 있으니 곧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보는 지난 2018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법적 부부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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