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젠데이아, 가짜 초음파 사진→임신설 부인 [ST@할리웃]

입력2022년 06월 16일(목) 13:10 최종수정2022년 06월 16일(목) 13:30
젠데이아 임신설 / 사진=젠데이아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이 가짜 임신설을 일축시켰다.

젠데이아는 16일 자신의 SNS에 "이게 내가 트위터를 안하는 이유(See now, this is why I stay off Twitter)"라고 적었다.

이어 젠데이아는 "매주 아무 이유 없이 일을 꾸며낸다(Just making stuff up for no reason…weekly)"고 덧붙였다.

앞서 한 누리꾼은 숏폼 플랫폼을 통해 젠데이아가 초음파 사진을 올린 것처럼 조작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젠데이아가 공개 연인 톰 홀랜드와 임신했다는 루머가 불거졌으나, 이날 본인이 직접 나서 이를 일축시켰다.

이와 함께 젠데이아는 "어쨌든 촬영으로 돌아가자(Anyway back to filming)"며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챌린저스'를 언급했다.

젠데이아는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톰 홀랜드와 공개 열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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