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잠실 한화·LG전, 우천으로 취소

입력2022년 06월 23일(목) 16:26 최종수정2022년 06월 23일(목) 16:2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KBO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한화의 팀간 9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잠실야구장에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구장에는 일찌감치 방수포가 깔렸지만 새벽까지 강우가 예보되 있어 결국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한편 한화와의 홈 3연전을 2승으로 마무리한 LG는 24일 수원으로 이동해 KT위즈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한화는 홈인 대전으로 이동해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을 벌인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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