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위믹스 구단 랭킹 10주 연속 선두

입력2022년 06월 27일(월) 14:13 최종수정2022년 06월 27일(월) 14:15
CJ 김민규 / 사진=한국프로골프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선두를 굳게 지켰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1만3964.3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를 유지했던 CJ는 26일 끝난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2578.1포인트를 추가해 1만6542.4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1위 10주 연속 선두를 이어갔다.

CJ는 한국오픈에 총 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가 끝난 뒤 위믹스 구단 랭킹 순위를 집계한 결과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한 데 이어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민규가 1300포인트, 공동 17위 배용준이 269.1포인트, 공동 60위 이재경이 9포인트를 추가해 2578.1포인트를 얻었다.

한편 CJ에 이어 우리금융그룹이 2위, 금강주택이 3위에 자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앞선 대회에 한 계단 오른 2위에 랭크됐다.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5위 이준석이 507포인트, 공동 17위 황중곤이 269.1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1만4146.67포인트를 기록했다.

금강주택은 한국오픈에서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6위 옥태훈이 408.2포인트, 김영웅, 허인회, 김승혁, 최호성이 각각 5포인트를 획득해 누적 1만3964.03포인트로 3위에 위치했다.

우리금융그룹과 금강주택의 포인트 차는 182.64포인트로 앞으로 치열한 2위 싸움이 예상된다.

이어 하나금융그룹과 웹케시그룹이 1만3368.5포인트와 1만3307.11포인트로 각각 4위와 5위를 마크했다.
사진=한국프로골프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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