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김해빈·차유정, 계약 종료로 결별

입력2022년 06월 28일(화) 14:08 최종수정2022년 06월 28일(화) 14:08
김해빈 / 사진=GS칼텍스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 리베로 김해빈, 레프트 차유정이 팀을 떠난다.

GS칼텍스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GS칼텍스와 함께했던 김해빈 선수, 차유정 선수가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해준 김해빈 선수와 차유정 선수의 앞날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빈다"고 덧붙였다.

리베로 김해빈은 2018-2019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됐다. 이듬해 GS칼텍스로 이적했고, 정규리그 30경기를 뛰었다.

이번 시즌에는 정규리그에서 28경기를 소화했다.

신인 레프트 차유정은 지난 시즌 GS칼텍스 드래프트 2라운드 6순위에 지명된 뒤 1경기를 뛰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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