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할매' 조민아, 눈물의 고백 "싱글맘으로 살 것"

입력2022년 06월 29일(수) 11:54 최종수정2022년 06월 29일(수) 11:57
진격의 할매 조민아 / 사진=채널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혼을 둘러싼 입장을 밝힌다.

28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선 조민아가 출연해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언급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조민아는 "싱글맘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지속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하고 싶었다"며 "안 울려고 했는데"라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러나 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정 폭력 피해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해 우려를 샀다. 이어 조민아는 현재 긴급 임시조치로 보호받고 있음을 밝히며 "갑자기 가장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현명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 억대의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고 호소했다.

이에 조민아가 '진격의 할매'를 통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집중된다. 조민아가 출연하는 '진격의 할매' 방송분은 7월 2일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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