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9일 투수 최하늘·내야수 이성규 1군 콜업

입력2022년 06월 29일(수) 17:23 최종수정2022년 06월 29일(수) 17:25
삼성 이성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최하늘과 거포 내야수 이성규가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삼성은 최하늘과 이성규를 1군에 콜업했다. 대신 우완투수 황동재와 외야수 송준석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019시즌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1군에 데뷔한 최하늘은 올해 초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이학주와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올 시즌 1군에서 1경기에 등판해 2.1이닝 2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8경기 출전에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1.13.

거포 내야수 이성규도 최근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0.361의 타율과 2홈런 8타점을 올리며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한편 SSG랜더스는 우완투수 김도현을 말소하고 선발 자원인 우완투수 노경은을 콜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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