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김난희, 선악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력2022년 06월 29일(수) 17:53 최종수정2022년 06월 29일(수) 18:00
사진=징크스의 연인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 중인 김난희가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난희는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 민선생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민선생은 금화 그룹이 숨기고 있는 이슬비(서현) 모녀를 관리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엄한 선생이다. 또 슬비 모녀의 비밀을 알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요주 인물이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4화에서는 이슬비 모녀를 관리하던 민선생이 정신병원에 감금되면서 슬비의 존재를 알기 위해 병원에 방문한 선동식(최정우)과 대화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난희는 울분에 찬 뜨거운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난희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김고은의 담임선생님 역으로 출연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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