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PGA 존디어 클래식 1R 공동 47위

입력2022년 07월 01일(금) 09:59 최종수정2022년 07월 01일(금) 09:59
노승열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첫날을 공동 47위로 마쳤다.

노승열은 1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47위에 올랐다.

4언더파를 친 공동 9위 그룹과 3타 차라 남은 경기 동안 시즌 첫 톱10 진입을 노려볼 만 하다. 이번 대회는 다음 주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앞두고 상위 랭커들이 많이 빠졌다.

노승열은 최근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35위에 올랐고,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해 10월 버터필드 버뮤나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30위다.

강성훈은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쳐 공동 90위로 밀렸고, 최경주 역시 1오버파로 공동 90위에 자리했다.

J.T 포스턴(미국)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쳐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마이클 글리긱(미국)이 7언더파 64타로 2타 차 2위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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