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아이브, 1위 등극…방탄소년단·나연 꺾었다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3일(일) 16:54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16:56
아이브 1위 / 사진=SBS 인기가요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인기가요' 1위 트로피 주인공은 아이브였다.

3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 나연의 '팝!('POP!')',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가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는 아이브가 차지했다. 특히 온라인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아이브는 총점 6126점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은 총점 5802점을 얻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총점 5182점을 획득한 나연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나연, 던, 드리핀, 라필루스, 이민혁 (HUTA), 박현서, 선미, 설하윤, 아이칠린, 영재, 이달의 소녀, 케플러, 클라씨, 탄, 트렌드지,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광복절 전날에 日 여행 간 '미우새', 역사의…
기사이미지
'김하성 2안타 1볼넷' SD, 마이애미…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히…
기사이미지
god 이어 H.O.T.까지, 무대 위 '1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1세대 아이돌들의 활동 소식이 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