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김종국에 관심 보이는 전소민에 발끈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3일(일) 17:16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17:17
김종국 전소민 송지효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런닝맨' 전소민, 김종국, 송지효가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집(gyp) 종국' 특집으로 꾸며져 김종국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종국은 자취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전혀 외롭지 않다"며 "나처럼 자식 없고 그러면 재산같은 거 나중에 환원하면 좋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소민은 "그런데 김종국이 사치에 관심이 없다. 그래서 돈을 어디에 쓰나 싶다"고 언급했다.

전소민의 말을 유심히 듣던 유재석은 "의외로 전소민이 자꾸 너와의 결합을 상상한다"며 김종국과 전소민을 엮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종국과 예능 러브라인 관계인 송지효가 발끈하며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고 이야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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